플래툰 창간호부터 봐온 냄새나는 틀딱이다.
참고로 꼬추는 예전같지않아서 별로 자신이 없어
생애 처음으로 플컨을 가볼까 하는데 후기글들 보면 좀 불안하다.
밀덕취미에 심각한 혐오와 회의감을 느끼게된다는데
얼마나 병신새끼들이 많길래 그러는거지?
플래툰 창간호부터 봐온 냄새나는 틀딱이다.
참고로 꼬추는 예전같지않아서 별로 자신이 없어
생애 처음으로 플컨을 가볼까 하는데 후기글들 보면 좀 불안하다.
밀덕취미에 심각한 혐오와 회의감을 느끼게된다는데
얼마나 병신새끼들이 많길래 그러는거지?
똥양인 물근육들이 온갖 때ㅔㄱ띠깔 장비를 차고있음
아재요... 그 오래봤으면 플컨 이야기 매년 나오는거 알잖수?
ss//뭐 그정도야 뭐 참고 봐줄 수 있어
나도 딱 한번 가고 다신 안감
진리의 HK// 직접 가보고 느낀건 또 좀 다르자나.
아니 매해 사고치는 애들 글 올라오고 그랬는데... 에솝장비 구하러가는거 아닌 이상에야 요즘은 에솝이 많이 죽어서 플컨에 있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