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 창간호부터 봐온 냄새나는 틀딱이다.

참고로 꼬추는 예전같지않아서 별로 자신이 없어


생애 처음으로 플컨을 가볼까 하는데 후기글들 보면 좀 불안하다.

밀덕취미에 심각한 혐오와 회의감을 느끼게된다는데


얼마나 병신새끼들이 많길래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