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알못이라 바보같은 질문이면 ㅈㅅㅈㅅ
다름이 아니라 막 공세 설명은 보면
1단계가 보병이 돌파구를 만들고
2단계가 그 툼으로 전차와 장갑차가 들어가고
3단계까 전과확대? 그렇다는데
왜 여기서 1단계에서 보병이 돌파구를 만드는거임? 전차가 돌파구를 만드는게 화력이나 장갑 면에서 훨씬 더 좋지 않음?
아니면 이 돌파구 형성이 도시같이 땅따먹기를 해야하는 요지? 를 점령하는거라 보병이 꼭 들어가는거임?
군알못이라 바보같은 질문이면 ㅈㅅㅈㅅ
다름이 아니라 막 공세 설명은 보면
1단계가 보병이 돌파구를 만들고
2단계가 그 툼으로 전차와 장갑차가 들어가고
3단계까 전과확대? 그렇다는데
왜 여기서 1단계에서 보병이 돌파구를 만드는거임? 전차가 돌파구를 만드는게 화력이나 장갑 면에서 훨씬 더 좋지 않음?
아니면 이 돌파구 형성이 도시같이 땅따먹기를 해야하는 요지? 를 점령하는거라 보병이 꼭 들어가는거임?
그 보병이라는게 아마 특공대나 특수전 병력 같은거 아닐라나
소련이 바그라티온이나 만주에서 공세할때 공수군 병력 가지고 야습해서 초소 같은거 제압한다음에 들이 민경우도 있는걸로 아는데
1단계는 전차 최대 장점인 기동력 활용할 여지도 얼마 없거니와 불확실한 요소가 너무 많아서 비싸고 귀한 전차 들이밀기엔 위험부담이 있음
그리고 1단계 보병부대라고 전차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었고
부흘레다르 봐바 장갑차랑 전차로 돌파구 형성하려 했음. 지형에 따라 달리 하는거지.
전차 수량이 충분하지 않을 때는 전선돌파를 위해 전차가 투입되었다간 막상 전과확대때 투입할 전차가 없을 수도 있음. 반대로 전차 너무 애끼다가 전선돌파구 자체를 못 열 수도 있는거고. 언제 투입할지는 지휘관의 판단과 결심이 중요함.
적도 바보가 아니라서 전차를 막기 위한 대비를 함. 거기에 무작정 전차 들이밀면 전차만 터져나가 그러니까 보병이 적을 제압해서 돌파구를 확보해주는 순간 기동력이 좋은 기계화 전력이 들어가서 돌파구 너머로 쏟아져 들어가며 구멍을 넓히는거임. 그러면 적 입장에서는 방어선 유지하는게 불가능해지거든
전차는 무적이 아니라서 준비된 적 진지에 꼴박할수가 없음. 러시아가 그 지랄했다가 다 돈죄됐자너 전선에 돌파구가 확보된 순간 빠르게 전선을 넘어 적 종심으로 퍼지면서 들어가서 적입장에서 방어선 유지를 불가능하게 하면서 뒤로 물러나게하고 그리고 방어선의 적 후방을 잘라서 고립시키고 등등으로 전과하는게 쓰임새임
보병은 '침투' 라는 전술행동이 가능한데 기갑은 불가능함.
보병도 그냥 깡보병이 아니라 대규모 포병의 지원을 받는 기갑이 포함된 보병일걸 사실 참호선 두들겨서 뒤엎어버리는 건 포병 이상의 무언가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