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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ували відрізані голови наших хлопців, насаджені на арматуру»: боєць про полон у «Вагнера»Що відбувається у полоніwww.radiosvoboda.org
작년 2022년 11월 바흐무트 전투에서 바그너 용병들한테 포로로 붙잡혀 40일 간 포로생활을 하다가 2022년 12월 4일 석방된 우크라이나 군인 올렉산드르 코발(올해 47세)의 증언.


바그너는 붙잡은 우크라이나군 포로들을 돈바스 지역의 폐쇄된 신발공장에 가두었고 약 100명의 우크라군 포로들이 이곳에서 생활함.


우크라군 포로들은 물부족, 음식 부족에 시달렸고 러시아 측의 구타와 회유 시도를 비롯해 바그너 용병이 참수당한 우크라이나 군인의 머리를 보여주는 등의 협박을 당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