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직전에 공비들 봉기했을땐700만 인구에서 25만명 동원해서 때려잡긴 했는데그땐 영국이랑 안작이 몸빵이라도 해줬지군대 존나 키운 주변국들이 쳐들어온다면또 영국령 시절마냥 상전 모시고 그냥저냥 살 생각인지 모르겠네
말레이시아 바다로 나라가 양분되어있고 독립하려는 지역도 있지 않나 신기하긴 하네
러시아 꼬라지보고도 아직도 ‘쳐들어오면’ 이라는 가정을 하네
우크라처럼 대비가 돼있어야 막지
주변에 적대적으로 세력투사할 애들이 있냐가 중요한거 아님? 애초 저 나라들중 말레이랑 딱히 적대 이런이슈가 없는데
글케 치면 동남아 안에선 그 수준으로 적대적인 사이 아무도 없잖아.
글케 치면이 아니라 싱가폴 인니 정도 빼면 없는거 맞아 애초 인니는 체급 태국은 군부정권인거 감안해야지
정신 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인구 3000만인 나라란걸 망각했네. 폴란드군이랑 규모 똑같았구나.
애초 징병은 우리같이 대규모 총알받이가 필요하거나 나라가 모병으론 규모감당이 안되거나 군부가 정치세력화되서 손을 못대거나인데 말레이는 어느것도 해당없음 해공군같은 전문군은 징병보다 모병이 당연 유리하고
말레이 적대국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