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샷은 저번과 마찬가지인데 이번엔 좀 다르다. 1968년 GIUK라인에서 활동중인 LA급 플라이트 3 되시겠다. 역시 뭔가 많이 이상하지만 묻지 말고 한발 빼자
일 대충 끝내고 길 가는 중인 LA급 잠수함. 900ft에서 33노트로 경쾌하게 전장을 이탈하시는 중이다.
격침된 상륙함대와 호위세력의 잔해다
노르웨이의 상륙을 저지했다.
그런데 이번 세계관에서는 미션을 꽤 많이 실패한데다 결정적으로 소련 SSBN을 놓치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결국 미국과 소련의 뜨뜻미지근한 협상으로 끝나는 노말엔딩을 맞았다.
찬물추
뜨순물추
콜워는 안 해봤지만 전작 중에 애틀란틱플릿은 재밌더라
잠수함 보고 일단 한발 빼는놈이 많은 걸 보니 군갤이 맞긴 하구나. 념글 고맙다
1968년에 LA 플라이트 3 소환이라니 양학을 하네
심지어 스윔아웃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