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정도 되는 나라도 잘나가는 대학교 이공계가 진짜 한국 전문대 수준도 안됨.
왜냐면 이공계에서 박사급 논문 쓸 대가리가 있으면 전부다 싱가포르니 미국이니 호주니 이런데로 죄다 런해버리기 때문.
태국에서 잘사는 애들은 골치아프게 이공계 같은거 전공 안하고 ㅋㅋㅋㅋ
러시아도 생각해보면 똑같을거 같긴함. 내가 공학에 재능있는 루스키면 미국이나 유럽가서 잘먹고 잘살지 러시아에 박혀서 무기 고치고 있진 않을듯.
태국정도 되는 나라도 잘나가는 대학교 이공계가 진짜 한국 전문대 수준도 안됨.
왜냐면 이공계에서 박사급 논문 쓸 대가리가 있으면 전부다 싱가포르니 미국이니 호주니 이런데로 죄다 런해버리기 때문.
태국에서 잘사는 애들은 골치아프게 이공계 같은거 전공 안하고 ㅋㅋㅋㅋ
러시아도 생각해보면 똑같을거 같긴함. 내가 공학에 재능있는 루스키면 미국이나 유럽가서 잘먹고 잘살지 러시아에 박혀서 무기 고치고 있진 않을듯.
딱 이공계라고 찝은 이유는?
문과는 어차피 그 지역 특화 이런거 아니면 보통 토착적으로 그 지역에서 타고 자란 사람이 더 잘하고 먹고살만한 일자리는 선진국에도 적으니까 그렇겠지. 원래 중세때부터 실용성이 없는 학문은 귀족의 특권이었다.
경영쪽에서도 생산관리하면 외국 런이고 회계도 외국 런 하는 경향 크다.
이공계 아니라 모든 분야 다 마찬가지
국가 입장에서 이공계 인재가 최고임 ㅋㅋ 문과 인재 아무리 많아도 세계 패권국 못 됨
러시아가 태국이랑 비비는건 너무 개무신데. 그래도 유럽에서 영프급은 됨 기술력으로. Rd도 꽤하고
그리고 현실은 님말에 정확히 반대임. 외려 인문학의 차이가 훨씬 극심함.
여유없는 나라에서 인문학은 숨통이 끊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