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박물관이였나 민속촌이었나 한쪽에 부스 설치해서 있었음

안내문 보내서 거기 입장할거면 스쿨뱅킹으로 입장료 3천원 더 보태야 한다고 참여여부 체크 하게 했는데 부모들 다 예에 체크 함

그때가 또 존폐여부 뜨거울 때라 부모들이 "지금 못보면 못본다"고 강제로 체크하는 경우 많았음

징그러워서 가기싫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억지로 보라고 함

그냥 플라스틱 모형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