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가 너무 큼
메모로 국정개입한 적 있어서 난리난적 있음 자기는 탄원서라고 했는데 왕세자가 탄원하면 그게 탄원임? 압력이지
가뜩이나 영국 왕실 인사들 주기적으로 사고 쳐왔는데. 그 사고들 가운데서 여전히 인상깊은게 다이애나비 버린 사건이긴함. 다만 영국 왕실의 좆같은 점이 왕실 인사가 좆병신짓 하는거 다 감싸고 도는게 여왕시절 반복되어왔는데. 그로 인한 불만이 찰스한테 집중되는 것도 있음.
그리고 찰스가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인건 긍정적인 면만 있는 건 아님. 입헌군주제 답게 의회에 불간섭으로 영향력 발휘는 어디까지나 물밑에서 기존에 정해진 의견수렴 차원에 국한되어야했는데. 찰스가 지가 관심갖는 분야에선 왕자시절부터 하도 언행이 신중치 못해서..
다이애나가 너무 큼
메모로 국정개입한 적 있어서 난리난적 있음 자기는 탄원서라고 했는데 왕세자가 탄원하면 그게 탄원임? 압력이지
가뜩이나 영국 왕실 인사들 주기적으로 사고 쳐왔는데. 그 사고들 가운데서 여전히 인상깊은게 다이애나비 버린 사건이긴함. 다만 영국 왕실의 좆같은 점이 왕실 인사가 좆병신짓 하는거 다 감싸고 도는게 여왕시절 반복되어왔는데. 그로 인한 불만이 찰스한테 집중되는 것도 있음.
그리고 찰스가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인건 긍정적인 면만 있는 건 아님. 입헌군주제 답게 의회에 불간섭으로 영향력 발휘는 어디까지나 물밑에서 기존에 정해진 의견수렴 차원에 국한되어야했는데. 찰스가 지가 관심갖는 분야에선 왕자시절부터 하도 언행이 신중치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