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m, 5km, 7km, 21km..


성능이 구리다고 온갖 욕은 다 먹고 있지만..

비호는 포쓰가 느껴진다.

남자가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오덕들은 포쓰의 위압에 자지러질뿐이다.

포쓰, 그것은 영혼의 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