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활지서 보병 옆에 있다가
괜히 미사일 맞고 유폭나면 주변 보병도 몰살인데
굳이 옆에 붙어있어야함?
차라리 보병 내린다음 적 대전차 로켓 사거리 바깥으로 빠져서
기관포 직사지원하는게 낫지 싶은데
그게 왜 인명경라고 웃음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음
구소련 교리도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졌을테니까..
근데 혹시 나토쪽 보병전투차 교리는 어케됨?
우리 K21은 어떻게 운용하려나 궁금
괜히 미사일 맞고 유폭나면 주변 보병도 몰살인데
굳이 옆에 붙어있어야함?
차라리 보병 내린다음 적 대전차 로켓 사거리 바깥으로 빠져서
기관포 직사지원하는게 낫지 싶은데
그게 왜 인명경라고 웃음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음
구소련 교리도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졌을테니까..
근데 혹시 나토쪽 보병전투차 교리는 어케됨?
우리 K21은 어떻게 운용하려나 궁금
보병이 시가지에 맨몸으로 다니면 그냥 총 맞고 뒤지니까요
시가지면 근접지원이 맞겠지만 저런 개활지는 멀리서도 화력지원 가능하니깐 저런 교리가 생기지 않았을까 해서
빨갱이들도 같이 싸우는게 기본으로 알고있어용
나토랑 우리는 어떰?
적재적시 지휘관 판단 하 적절하게 그때그때 알잘딱
미사일 맞아서 오체분시되는건 같다고 쳐도 총알에 바람구멍 날 일은 IFV 응디 끼고있는게 훨씬 적잖아
보병하고 붙어있다 터지면 주변 보병들도 다치니깐 ㅇㅇ
그 왜 "항상", "반드시" 같은 단어가 들어가면 보통 오답 아닌가 - dc App
윗 댓들이랑 같은 말이긴한데 개활지 극복할 때 장갑차량이 있으면 그래도 일단 한번 탱킹을 기대할 수 있잖아 반응장갑이나 유폭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면 후방으로 거리를 충분히 이격하면 되지 않을까 - dc App
지들이 다알아서 함
IFV도 하차 보병이 없으면 쉽게 뒤짐 차장이랑 포수 만으로 360도 감시하면서 적 탐지해서 먼저 잡는게 쉬운게 아님 글고 하차 보병 8명로 소총수 4 + 유탄 2 + 기관총 + 대전차 로켓이라면 얘네가 적 대전차로켓 찾아서 잡아줘야지 따로 다니면 그냥 전력만 떨어지고 서로의 취약점만 노출하게 됨 그래서 하차 보병이랑 IFV랑 서로 커버치면서 유기적으로 움직여야지
이새끼는 apc랑 ifv를 구분을못하노
본문에 보병 전투차라고 써있고 하차보병이랑 같이 싸우는게 보병 전투차잖아 APC는 그냥 보병 내리고 돌아가는데 기관포 들고 싸우니 마니 따질 건덕지도 없는데 뭐가 병신아?
개활지면 더더욱 붙어 있어야지 개활지면 숨을데가 없기 때문에 그냥 과녁될듯 장갑차에라도 붙어있어야 총알 날라와도 장갑이 보호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