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hub.ca/2023-04-14/richard-shimooka-a-significant-boost-to-security-inside-canadas-plans-to-replace-its-submarines/

Submarines remain a key area of warfare, and Canada must make investments in this area without delay if it wants to adequately provide for the country’s security.
thehub.ca
RCN이 요구할 잠재적인 요구 사항에 약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이는 잠재적인 시장 옵션을 크게 좁힐 것입니다.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주로 선박과 함께 북극 순찰을 수행하려는 욕구로 인해 장거리가 될 것입니다. Halifax 또는 Esquimalt에서 북쪽으로 이동하여 정류장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국제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큰 등급의 디젤 전기 잠수함을 제외한 모든 것을 배제할 것입니다. 이 요구 사항은 또한 인도-태평양과 같은 다른 주요 전략적 지역에서 캐나다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주요 요구 사항은 상호 운용성, 특히 미국과의 상호 운용성에 관한 것입니다. Victoria급에 대해 제대로 이해되지 않은 측면은 구매 직후 전투 시스템, 특히 무기, 사격 통제 및 센서의 거의 전체 업그레이드였습니다. 이 RCN 시스템은 미국식 시스템으로 직접 교체되거나 유사한 아말감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물류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고 캐나다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며 수중전 능력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면 모든 선박의 잠재적인 전투 능력이 향상됩니다.
최소한의 수정과 상호 운용성 요구 사항으로 대형 잠수함 등급을 획득하는 것에 대한 위에서 논의한 선호도를 고려할 때 캐나다의 옵션은 크게 좁혀집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요구 사항에 맞는 옵션은 일본 Teigei와 한국 Dosan-Ahn Chango 클래스의 두 가지뿐입니다. 이들은 미국 시스템과 상당한 상호 운용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대형 첨단 잠수함입니다. 이 두 국가 중 하나에서 잠수함을 획득하는 것은 또한 아시아-태평양 전략의 공포 이후 지역에 대한 캐나다의 의지를 보여주는 가시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여러 유럽 국가에서 잠수함을 생산하지만 캐나다의 관점에서 볼 때 모두 상당한 결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일과 스웨덴은 수심이 얕은 작은 해안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작고 해안 방어에 더 이상적인 잠수함 등급을 건조합니다. 특이점은 현재 RCN이 요구하는 필수 크기에 가까운 Isaac Peral급으로 알려진 새로운 잠수함을 생산하고 있는 스페인입니다. 그러나 잠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개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유 세줄요약
1. 북극해 순찰 가능한 항속거리의 디젤 전기추진
2. 미군과 상호 운용성
3. 아시아 태평양 전략 중요
타이게이가 아무리 최첨단이어도 복각구조에 수중항속 병신이라 연료전지 탑재한 안창호가 1에서 더 유리하긴할듯
둘다컷당하고 프랑스붐이올덧
한국 선택하면 좋겠다
최고급 일본인 체구의 맞춤 양복이 또....
얘들 핵잠은 제끼나 보네 비핵 정책인가?
주로 진보주의 정부가 통치하기 땜에 원잠 보유는 어렵지. 안 그랬으면 예전부터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었을거임. 애네들한테는 어쨌든 유지비가 저렴해야 되서 원잠은 안됨. 그럴 인프라도 없고
사업을 따낸 한국이 안심한 순간 바이든이 오커스 들이밀고 뺏어가면 군갤 폭발하냐?
쇼트트랙 경기를 보았나 야비한 나라 재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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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누굴 공격함 - dc App
SLBM VLS 개조해서 현무3D 김치토마호크 가야.. - dc App
고객 성향 맞춤이 얼마나 되냐에 걸리겠는데 역시 프랑스가 더 우월한데
힘들어 까먹어 ㅇㅇ
일본이 븅신짓 한게 인상깊어거 다들 잊고있는건데 그냥 잠수함은 주문에 맞춰서 생산해주는거라 기술력 따라감 우리가 먹긴 힘들걸
정확히는 프랑스가 먹는게 확정인데 들러리 세운 느낌 일본꺼는 새로 개발하는데 돈까먹는데 일본기업이 선뜻 나설지는
사실 호주사업때도 수십년간 나눠먹기에 익숙한 가와사키 미쯔비시 두업체들은 전혀 의지가 없었뜸. 어차피 해자 물량만으로 20년간 일감 보장인데 귀찮게 왜함? 인데 아베가 등떠밀어서 억지로 시늉만 낸것
어택급(바라쿠다 디젤형) 사겠지.
솔직히 가능성은 낮아보이는데 묘하게 기대는 되는
프랑스가 먹을듯
우리가 갖고와도 프랑스에 뺏기고 그 프랑스는 오커스에 뺏겨서 난리칠듯ㅋㅋ
쟤들 불어권인거 고려해 보면 결국 들러리 될 거 같은 느낌인데....
둘다 컷이라고 ㅋㅋ 일단 캐나다는 프랑스의 영향력이 큼. 리튬이온 탑재 배치2는 우리도 이제 막 건조중임. 일본 게이함은 니말대로 장거리에 ㅈㄴ 별로임 + 미국이 AUKUS로 프랑스한테 빅엿을 먹이는데 일조했으니 캐나다 사업을 지원할 가능성이 있음
따흐흐흙...
ㄹㅇㅋㅋ
한국은 수상함도 2선 3선급 전투함이나 비전투함밖에 못팔아보고 팔아도 선체만 파는거 보면 군함 수출에선 별로인거같음..
실적도 없고 솔직히 말해서 가격은 좀 저렴하지만 성능은 프랑스 하위호환임. 지상무기 처럼 동남아에 몇 척 팔다기 중동 가고 유럽에는 비전투함 수출하는 게 최선임.
머한기술수준을 높게평가하기 어려운것도있고(기술수준이 진짜높아진건 얼마안돼었으니까) 머한이 쟁쟁한경쟁자사이에서 따내는것도 많이안해봤으니까
전투체계같은건 충남급부터서야 선진국들이랑 비벼볼만해졌다 싶은정도고 무장까지 따라가려면 kddx 이후에도 몇년은 지나야 비빌만한 수준이라..
ffx 배치4 kddx 나오면 이제 해볼만 하게 되지.
캐나다가 불어권이라는 소리까지 나오네. 인구 23% 가량이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니 적은건 절때 아닌데 이게 나라가 불어권이라고 할수 있는 정도냐?
oui
캐나다는 정책적으로 이중언어 강하게 밀어붙이는 나라라 글케 말해도 틀린건 아님
내가본 캐나다인중 급식때 선생빼고 다 불어만쓰긴 하더라 도시출신이라던데
문제는 캐나다 해군이 잠수함 교체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일 뿐, 호주랑 비슷하게, 캐나다 집권 여당과 총리는 그거에 별 관심 없음.
So far, the government has given no indication it will support the Navy’s request for a larger sub force. In the end, such a sizeable fleet expansion likely won’t make it into Ottawa’s revised defense policy.... 그저 캐나다 해군과 군붕이들의 김치국 드링킹일 뿐
캐나다 불어권 맞음. 캐나다에서 총리가 될려면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아야 함. 걔들이 분리주의 때려잡았을거 였으면 옛저녁에 불어금지령 내렸음. 근데 퀘벡에선 영어쓰면 바보되는 동네임ㅋㅋㅋ
엘랑언급이 전혀 없네. 원문도 그럴다면 그거 의도적인 게 아닐까. 쉬프랑이 안 되는 사건이라도 터진 게 아니라면, 오히려 읫댓처럼 엘랑들러리느낌난다. 저래놓고 "알고보니 둘 다 결함이 있어서 우리는 할수없이 엘랑해요. 단독입츨이라도 양해좀"라든가.
그렇게 보기엔 캐나다는 뼈속까지 구두쇠라서 군무기는 반드시 미국과 호환되는걸 한다. 나도 잘 모르긴 하지만 잠수함 통신부터 링크16, 잠대함 하푼인티 이런거 원하지. 안창호급 사더라도 어뢰런쳐 반은 MK48 호환되는 거를 원할걸?
애들이 8~12척 원한다는데 사실 정부가 바뀌어도 진보주의 성향 안바뀌니까 국방비 투자할거 같진 않고 축소할거라 예상함 6척 이하. 일본은 전통적인 방식 잘 안바꾸는 애들이라 자동화가 잘 안되어 있어서 안창호급이 훨씬 유리하긴 함. 납기일도 우리가 빠르고 커스토마이징도 우리가 더 유연함. 동남아 해군도 훈련시킨 경험이 있는 우리가 트레이닝 프로그램 더 좋지
오커스 들이밀거나 프랑스가 선점할 듯(퀘벡이 불어 쓰는 이질적인 동네라는 걸 생각하면). 일단 설래발 김칫국 만큼 위험한 건 없습니다.
일단 캐나다는 동네가 북미대륙에 속해있어서 간접적으로 미국의 영향이 클테고 NORAD도 미국이랑 합동으로 운영중이고, 영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 영연방권에 속하는 동네인데.
군수산업은 정치싸움인데 외3교력 ㅂㅅ인 한국이 먹히겠냐? 폴란드 대박 터진 것도 성능이나 납품일정 준수는 부차적인거고 폴란드-독일 관계 씹창남+우러전 덕분에 폴란드가 독일에 일방적으로 휘둘리지 않아도 됨 덕분인건데 캐나다에선 비슷한거 기대하기 어려움
거기다가 똑같이 정치권에 뇌물 먹이더라도 한국인이 먹인 100만달러보다 프랑스인이 먹인 10만달러를 더 좋아하는게 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