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한 군락에 병정개미, 일개미, 수개미 등
한 종 내에 여러 형태를 가진 개체가 있고
역할에 따라 선택되어 태어나잖음?
인간은 그런게 명확하지 않은데
만약 유전자 개조 기술, 복제기술이 발달하고
우주방사선, 환경오염 등으로
기존의 번식 방식에 대한
기형, 성장부진 등 리스크가 높아진다면
진지하게 인류라는 종의 존속을 위해
복제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한 역할의 분담이
미래에는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되면 개미 군락이 하나의 여왕개미로 시작되듯
우주 개발 및 식민지 개척도 이런 방식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한 종 내에 여러 형태를 가진 개체가 있고
역할에 따라 선택되어 태어나잖음?
인간은 그런게 명확하지 않은데
만약 유전자 개조 기술, 복제기술이 발달하고
우주방사선, 환경오염 등으로
기존의 번식 방식에 대한
기형, 성장부진 등 리스크가 높아진다면
진지하게 인류라는 종의 존속을 위해
복제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한 역할의 분담이
미래에는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되면 개미 군락이 하나의 여왕개미로 시작되듯
우주 개발 및 식민지 개척도 이런 방식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북괴에선 이미 인간대접이 개미급이래!
이왜진;;;
개미를 인간으로 만들자
ㄷㄷ 키메라엔트 ㄷㄷ
굳이 역할분담이 필요함? 그정도 기술이면 로봇쓰면 되지
뭐 그 정도되면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흐릿해지긴 하겠당
생존을 위해서라면 무조건 하지 않을까
SF 소설 하나 뚝딱
개미 1권보고 뽕 차있나보네
재밌게 봤긴함 ㅋㅋ
무슨 스페이스 오페라도 아니고 그정도 기술력인데 왜 인간이 직접 굴러야 함
인간이 제일 쌀수도 잇어 ㄷ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읽어보셨는지요?
생각해보면 꿀벌이나 개미군락은 디스토피아일까? 하는 상상이
그정도 기술력이면 굳이 인간 유전자 개조하느니 그냥 로봇 굴릴걸
인류라는 종의 존속을 위한 안전장치 개념의 도입을 상상해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