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있는 애기임? 사단 저격병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유용원 영상에서 k14 병신이라고 하던데 손 거치해야 된다고 하던데 현역 군붕이 분들 애기점 해워봐
댓글 22
현역은 아니다만. 원래 그게 탄창을 꽉 물어주고 탄창 멈치를 누르고 탄창을 빼는 방식이였음. 이게 아주 단디 고정이 되서 다들 이렇게 만드는데. 운영평가중에 왠 병신이 멈치를 누르면 탄창이 떨어져야지 왜 안떨어지냐 라고 개선 요구사항에 처집어넣어서 소총 마냥 멈치 누르면 툭 떨어지는 자유 낙하식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유격이 있다보니 덜렁거림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19
근데 탄창도 금속재질이였는데 위에 자유낙하로 만들어 달라는 병신이 플라스틱으로 내놓으라고 칭얼거렸는데. 안타갑게도 S&T는 맥풀이 아닌지라 4계절의 온도변화에 따른 플라스틱 변형 공차를 잡을 수가 없었고. 그 결과 여름에는 덜 덜그럭 거리고 겨울에던 더 덜그럭거려서 송탄 불량이 자주 발생됨. 근데 이 개악질 요구했던 놈은 다른 부서로 갓고 다른 담당자사 다시 원안으로 회귀 시킴. 문제는 그간 생산된 로트들인데........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21
ㄴ 개선은 진행중임?
123(61.255)2018-05-11 10:21
고건 모르겟네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26
근데 바꺼 말하면 설비 노후화 때문에
플라스틱 탄창 쓰기 힘들다는 애기도 되네
123(61.255)2018-05-11 10:30
설비 노후화랑 플라스틱 탄창이랑 무슨 상관? 플라스틱탄창을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중 하나지. 플라스틱 악세사리로 먹고 사는 맥풀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밀리는거고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35
근데 안갈수가 없잔아
맥플 플라스틱 탄창이 핫한 이유가
경량화 내구성 신뢰도가 기존 탄창대비 우수해서 선호하는건데
st가 설비 문제로 요구안 충족 못시키는 경우 몇번 있던데
언제까지 요구안 탓만 할런지
123(61.255)2018-05-11 10:42
맥풀의 플라스틱 탄창은 근 20년의 연구개발로 지금 3세대에 이른건데...
.Hedgehog(ugauga2017)2018-05-11 10:42
맥풀이 플라스틱 탄창 장사한게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생산설비랑 무슨 상관이냐고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44
ㄴ 그건 아는데 머한군도 프라스틱 탄창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이라 마냥 손 놓고 걍 있던거나 쓰자
라는 애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적은거
123(61.255)2018-05-11 10:46
그럼 논지를 똑바로 적던가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46
내애기는 여기서 그냥 있던거 쓰자로 끝내는게 아니라
St가 플라스틱 탄창 개발 및 k14 개량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해서 적은거지 문제가 안나온것도 아니고
123(61.255)2018-05-11 10:52
" 다른 담당자사 다시 원안으로 회귀 시킴." 글 띄엄 띄엄 읽지?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0:54
맥풀 탄창도 총기 간 호환성 병신이라 미국 민수시장에서도 AR만 쓰는 유저아니면 심플하게 STANAG 알미늄 탄창 갖다 쓰는데 ㅋ
익명(211.118)2018-05-11 10:57
걍 그만해라 매번 st애기만 나오면 레파토리 똑같네
군 요구안이 저거임 끝
123(61.255)2018-05-11 10:58
뭐래 병신이 자유낙하식으로 개악을 했다가 다시 멀쩡한 상태로 환원한건데 레파토리 운운하는거 보소.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1:00
그따위 논리구조로 수능은 어떻게 쳣냐?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1:00
군납업체가 군 요구사항에 맞춰야지 민간 택티쿨 요소를 뭐하러 끌고 오는데. 미군납 M4 보면 공중제비 돌 놈일세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05-11 11:01
숫닉 저 새끼 병신이냐 ㅋㅋ 그럼 군이 갑인데 군이 요구하는대로 만들지 업체 좆대로 이거저거 만들어서 준다고 생각하냐?
익명(211.118)2018-05-11 11:02
호환 타령은 머한이 그런동네냐?
걍 때려치고 관련 글 올라올 때마다 요구안 이나 계속 적으세요
123(61.255)2018-05-11 11:04
ㄹㅇ 미군납 M4 전부 고정식 가늠쇠에 프리플로팅 바렐도 채용안했으니 니 말이면 FN은 기술력 없고 타성에 절어빠진 철밥통 병신 집단이자너 ㅋㅋ
현역은 아니다만. 원래 그게 탄창을 꽉 물어주고 탄창 멈치를 누르고 탄창을 빼는 방식이였음. 이게 아주 단디 고정이 되서 다들 이렇게 만드는데. 운영평가중에 왠 병신이 멈치를 누르면 탄창이 떨어져야지 왜 안떨어지냐 라고 개선 요구사항에 처집어넣어서 소총 마냥 멈치 누르면 툭 떨어지는 자유 낙하식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유격이 있다보니 덜렁거림
근데 탄창도 금속재질이였는데 위에 자유낙하로 만들어 달라는 병신이 플라스틱으로 내놓으라고 칭얼거렸는데. 안타갑게도 S&T는 맥풀이 아닌지라 4계절의 온도변화에 따른 플라스틱 변형 공차를 잡을 수가 없었고. 그 결과 여름에는 덜 덜그럭 거리고 겨울에던 더 덜그럭거려서 송탄 불량이 자주 발생됨. 근데 이 개악질 요구했던 놈은 다른 부서로 갓고 다른 담당자사 다시 원안으로 회귀 시킴. 문제는 그간 생산된 로트들인데........
ㄴ 개선은 진행중임?
고건 모르겟네
근데 바꺼 말하면 설비 노후화 때문에 플라스틱 탄창 쓰기 힘들다는 애기도 되네
설비 노후화랑 플라스틱 탄창이랑 무슨 상관? 플라스틱탄창을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중 하나지. 플라스틱 악세사리로 먹고 사는 맥풀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밀리는거고
근데 안갈수가 없잔아 맥플 플라스틱 탄창이 핫한 이유가 경량화 내구성 신뢰도가 기존 탄창대비 우수해서 선호하는건데 st가 설비 문제로 요구안 충족 못시키는 경우 몇번 있던데 언제까지 요구안 탓만 할런지
맥풀의 플라스틱 탄창은 근 20년의 연구개발로 지금 3세대에 이른건데...
맥풀이 플라스틱 탄창 장사한게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생산설비랑 무슨 상관이냐고
ㄴ 그건 아는데 머한군도 프라스틱 탄창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이라 마냥 손 놓고 걍 있던거나 쓰자 라는 애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적은거
그럼 논지를 똑바로 적던가
내애기는 여기서 그냥 있던거 쓰자로 끝내는게 아니라 St가 플라스틱 탄창 개발 및 k14 개량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해서 적은거지 문제가 안나온것도 아니고
" 다른 담당자사 다시 원안으로 회귀 시킴." 글 띄엄 띄엄 읽지?
맥풀 탄창도 총기 간 호환성 병신이라 미국 민수시장에서도 AR만 쓰는 유저아니면 심플하게 STANAG 알미늄 탄창 갖다 쓰는데 ㅋ
걍 그만해라 매번 st애기만 나오면 레파토리 똑같네 군 요구안이 저거임 끝
뭐래 병신이 자유낙하식으로 개악을 했다가 다시 멀쩡한 상태로 환원한건데 레파토리 운운하는거 보소.
그따위 논리구조로 수능은 어떻게 쳣냐?
군납업체가 군 요구사항에 맞춰야지 민간 택티쿨 요소를 뭐하러 끌고 오는데. 미군납 M4 보면 공중제비 돌 놈일세
숫닉 저 새끼 병신이냐 ㅋㅋ 그럼 군이 갑인데 군이 요구하는대로 만들지 업체 좆대로 이거저거 만들어서 준다고 생각하냐?
호환 타령은 머한이 그런동네냐? 걍 때려치고 관련 글 올라올 때마다 요구안 이나 계속 적으세요
ㄹㅇ 미군납 M4 전부 고정식 가늠쇠에 프리플로팅 바렐도 채용안했으니 니 말이면 FN은 기술력 없고 타성에 절어빠진 철밥통 병신 집단이자너 ㅋㅋ
머한이 그런 동네가 아니고 전 세계 군납 구조가 다 그런거겠죠 빡대가리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