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종주국 동아시아 아님?
역사와 전통 다 어쩌고 뜬금없는 신흥기업들이 럭셔리 브랜드 자처함?
산업시대에 아시아 종주국들은 죄다 죽쒀서
트렌드를 잘따라가야지?
중국도자긴 문혁당했고 조선도자긴 정조가 조져서?
중간에 명맥이 끊겨서
본차이나 도자기 만들면서 기술력을 쌓아올렸거든.
서양 도자기들이 원래는 다 정덕진 백자 카피하려고 시작한건데(가장 대표적인게 때려죽여도 백자 색 못 내니까 뼛가루 섞어서 야매로 만든 본차이나),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도자기의 산업화나 브랜드화가 경제체제 문제상 이뤄지질 못해서.
도자기 패권이 명나라(16세기까지) -> 에도막부 일본(17~18세기) -> 독일/프랑스/영국(18세기 이후)으로 넘어감.
동양 자기는 기껏해야 규모가 협동조합 수준에서 그친 경우가 훨씬 많았고 서양은 좀 늦더라도 자본주의 수백년 굴려본 짬으로 브랜드 런칭 시켜서 튼실한 기업으로 성장시킴.
동양 도자기는 명맥이 끊겼고 서양은 브랜드화해서 지금까지 이어짐
동양 도자기도 수요가 있고 인기가 있는데? 한중일 도자기 트랜드랑 유럽 도자기 트랜드가 다름. 디자인, 문양, 색감, 재질 등등이 유럽과 동양 도자기는 완전히 달라.
나중에는 상업 발달 수준, 경영 방식, 기술 죄다 후졌으니까. 유럽이 주식시장을 통해 경제를 운영할 때 조선은 화폐도 제대로 안씀.
단 일본 도자기는 유명함
산업시대에 아시아 종주국들은 죄다 죽쒀서
트렌드를 잘따라가야지?
중국도자긴 문혁당했고 조선도자긴 정조가 조져서?
중간에 명맥이 끊겨서
본차이나 도자기 만들면서 기술력을 쌓아올렸거든.
서양 도자기들이 원래는 다 정덕진 백자 카피하려고 시작한건데(가장 대표적인게 때려죽여도 백자 색 못 내니까 뼛가루 섞어서 야매로 만든 본차이나),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도자기의 산업화나 브랜드화가 경제체제 문제상 이뤄지질 못해서.
도자기 패권이 명나라(16세기까지) -> 에도막부 일본(17~18세기) -> 독일/프랑스/영국(18세기 이후)으로 넘어감.
동양 자기는 기껏해야 규모가 협동조합 수준에서 그친 경우가 훨씬 많았고 서양은 좀 늦더라도 자본주의 수백년 굴려본 짬으로 브랜드 런칭 시켜서 튼실한 기업으로 성장시킴.
동양 도자기는 명맥이 끊겼고 서양은 브랜드화해서 지금까지 이어짐
동양 도자기도 수요가 있고 인기가 있는데? 한중일 도자기 트랜드랑 유럽 도자기 트랜드가 다름. 디자인, 문양, 색감, 재질 등등이 유럽과 동양 도자기는 완전히 달라.
나중에는 상업 발달 수준, 경영 방식, 기술 죄다 후졌으니까. 유럽이 주식시장을 통해 경제를 운영할 때 조선은 화폐도 제대로 안씀.
단 일본 도자기는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