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점령하고 보니 결국은 병력의 문제가 생기고

중국도 전술을 바꿔서 괴롭히는 식으로 싸우고

더 전선을 넓히면 또 병력에 문제가 생기고

너무 큰 땅이라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고

거기에 일본군 장교들이 그냥 사령부 말 씹고 싸우고 있었고

그게 복합적으로 섞이면서 개판난거 아닌가?

점령한 땅을 버리고 다른 곳을 치는건 이상한거고

결과적으로 너무 큰걸 왕창 먹다보니 탈나서 좆된 상황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