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북한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이번 김정은의 행보는 심상치 않다.
이런 것들을 사실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이게 아니더라도 국방부는 국방개혁을 내세웠는데 때마침 북한의 태세돌변으로 어리둥절한 국방부가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다.
김정은이 하는 걸 보면 헛짓거리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궁극적으로 북한의 발전이 남북 평화와 나아가 통일에 도움이 될 지 더 어렵게 만들지는 일단 접어두고....
이런 과정이 현재 필수불가결하게 요구하는 것이라면 미래는 나중얘기다.
왜냐하면 현재보다는 좋을것이다 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개혁에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전략적,전술적으로 1부터 10까지...
왜냐하면 우리의 주적이 북한에서 중국 또는 일본,나아가 러시아까지 확장 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다.
현재 예산이 잡혀있는 무기체계부터 다시 고려해야한다.
북한에 한정된 무기체계부터 재검토 대상이 되고 말았다.
현재 개발중인 체계가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로 확장되어야한다.
전술 지대지 미사일은 두만강이나 압록강으로 배치해야 할 필요가 당연히 생기므로 생산을 포기 할 이유가 없다.
병사 장비 현대화와 군 병력 감축은 분리 할 수 없고,
북한의 성격변화는 오히려 이러한 개혁에 어긋나지도 않는다.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군 무기체계 개발이 위축되거나 축소되는 것이다.
당장에 원자력 잠수함의 요구는 더욱 필요하다.
정찰장비나 함정, 전투기 등의 요구는 더욱 요구된다.
북한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현실적으로 급변하는 정세에 맞추어 기존에 계획되었던 국방개혁과 미래의 요구(우리의 국경선이 두만강 압록강이라는 전제하에)
를 참고하여 국방개혁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기존에 세웠던 추상적 계획을 구체화시켜야 할 필요는 있지만 섣불리 움직이면 더 피만봅
가상적을 쓸데없이 넓게 잡네 왜 미국도 넣지 - dc App
ㄴ논지왜곡 보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