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과학적 이과적 실험이나 표기 단위는 전세계가 납득하며 냉정한 SI 단위를 써야하는 것에는 모두 동의하되


민족적 자결권과 문화적 다양성을 수호하고, 각 국가가 자율권을 보장받아야 하므로


문과적 감성이 남아있는 일상 생활에서는 각 국가가 자신들의 단위를 쓸 수 있도록 권장하여야한다.


동양은 척관법, 영국은 야드파운드 미국은 미국 단위 등등 전통적이고 일반 민중을 배려하는 단위를 사용함으로써 납득 시켜야한다.


예를 들어 고기 한근을 나눠먹었다 하면 푸근한 인정이 느껴지는 문장이지만 고기 600g을 분할하여 섭취했다 하면 얼마나 냉혹한가?



그러므로 문과적이고 일상적인 세계에서는 전통문화 보존적 의미를 포함하여 단위 자결권을 보장하고


과학, 수학등의 이과 분야에서는 SI단위를 사용하여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