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보전에서 압도적으로 우크라이나가 우위에 있음
(스타링크 기반한 감시체계, 나토군 정찰기의 실시간 정찰, GIS 아르타 지휘통제명령체계, 델타 위치추적 및 추적정보공유 시스템 등등)
2.러시아군의 방어선에 병력밀도가 낮은 상태인데 우크라이나는 반격을 위한 새삥부대만 16만명이 안전하게 대기중인 상태. 이걸로 한점돌파 시도 가능
3.압도적으로 우월한 대포병 능력(하이마스와 M270 덕분)
특히 1번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무조건 성공할거 같은데 왜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나오는거??
도네츠크랑 크림말고는 다 탈환 가능해보이는데
붙기전엔 아무도 모름
일단 1,2차 방어선 정도는 무조건 돌파라고 봐야됨. 러시아군 병력 밀도가 씹창이라
그 후방 방어선까지 접수하고 멜리토폴을 확보해서 추가 진격을 하냐가 문제인거긴 하지만
존나 웃긴게 뭔지 아냐? 작년엔 방어선 돌파하고도 기계화부대가 모자라서 포위섬멸에 실패했는데 이번엔 장갑차도 엄청나게 많다 작년엔 승용차타고 추격하는 수준이었는데
근데 스바토베-크레민나 라인도 가능성이 있고 애초에 어디로 갈지를 모름
지원받은 장갑차, 서방제 전술차량도 많고, 재생한 장갑차도 ㅈㄴ 많음.(MT-LB같은 싸구려는 바퀴벌레 수준이라)
바흐무트 무새 또 왔네
내가 뭐 틀린말 함? 바흐무트는 지금조차 시가지에서 주 단위로 버틸수 있는 수준인게 고층 아파트 밀집지대는 러시아군도 직접 공략을 잘 못하고 있음.
돌파병력과 별개로 예비병력이 얼마나 잇느냐가 중요하겟지 내부인도 아니고 뭐 원론적인 이야기말곤 모르겟다
1차 돌파 부대는 6만이고 나머지는 후속지원이나 제 2,3파 부대인것 같던데. 나토식 전술이랑 소련식 전술이 혼재한 형태로 보임.
뭐 하르키우 전선 돌파도 그 둘이 섞인 느낌이지만
공중에서 밀림
그래봐야 러시아도 150소티라 전황 바꿀 정도가 못됨. 그정도면 오히려 공군을 아예 출격 안시키고 날아다니는건 무조건 요격하는 방식으로 대응이 가능한 정도.
ㄴ란셋이나 드론같은건 어떻게 대응하게?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강화되서 상관없음
걔내 항공유도폭탄보다 하이마스가 사거리 더 길기도 하고.
란셋은 대포병 하기에도 빠듯한 물량임. 러시아 대포병 능력은 아예 없는 수준이라.
방어선 밀도가 많이 달라서?
참호선 찐하게 깔려있어서
일단 봐야지. 결국 스바토베-크레민나도 여론 갈리다 못밀었으니
군알못입장에선 불안함 다분히 정치적 입장으로 고려된공세같은데 프랑스 독일은 중국 똥꼬허버허버 빨고있고 서방에서도 우크라 걍 지원안해주면 안됨? 소신발언~ 이러고있는데 서방지원 점차 끊겨서 공세한계오기전에 한타거는거잖음
그건 아님. 나토가 워게임 ㅈㄴ 돌린 공세 계획이고. 그리고 서방 지원이 줄기는 개뿔 물량은 더 늘고 있음.
걔내는 한국처럼 정치인 한두명이 말한다고 그게 주류 의견이 되는 시스템이 아님. 즉 그런 공세 계획은 당연히 나토가 다 짜줌. 하르키우 공세도 역시나 정치적 목적도 강했고.
우크라이나는 공세작전에서는 미군(정치인이나 퇴역 장성 말고) 봇처럼 행동하는 수준임 지금. 방어작전에서는 미국말 적당히 안듣는게 결과적으로 이득이었지만.
그리고 오히려 공세 전까지 서방이 물량 맞춰주려고 무리하면서 장비 재생해서 보내주는중임.
당연히 지금당장 줄어드는건 아니고 우크라 입장에선 서방 여론신경쓸수밖에 없단거지 지금 마크롱이 중국가서 시진핑똥꼬빨고 하는데 우크라입장에선 지원 끊기기전에 뭔가 성과를 보여줘야된다 이거지 그리고 당연히 eu입장에선 중국똥꼬빨더라도 우크라가 이기는게 베스트이니깐 작계같은것도 다 짜주고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