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이나 정보전에서 각광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인 GIS 아르타가 영국 회사 기술 지원받아서 우크라이나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거였네
델타 시스템, 스타링크와 더불어 이번에 매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정보소프트웨어인데 저건 독특하게 적 표적 위치추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당장 그 표적을 공략하는데 어떤 무기장비를 쓸지, 어떤 부대를 투입할지 하는 명령도 내려준다고 함 즉 표적위치추적 + 전투명령까지 함께 내리는 체계
그래서 전문가들이 우버에 많이 비유하는 중
사람이 할때는 20분까지도 걸리는데 저 소프트웨어 쓰니까 30초였나 1~2분이었나 하여튼 10배의 시간을 단축하게 됐다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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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들은 이럴때 자기 이름 알리고 시장에 진출하는거지 막사 테크놀로지 같은 기업도 이번에 주목받잖아
저런 민간기업들도 자기 이름 알려서 고객 확보할 수 있으니까 좋고 우크라이나도 자기들 전쟁수행에 도움되니까 좋고
Bae 영국거잖아. 미국 전투기에 전자전 장비도 납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