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항미사일 새로 생산하는데 가격이 결코 싼 편이 아니니까 그럼. 한발당 40억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익명(terraria31)2023-05-08 12:52
답글
무인조종시스템 개발비랑 원격조종 인프라 구축하고 전용 탄두개발, 기체 개조비용 하면 대당 40억 넘을것 같은데
현무2A(p1i3y5r7w9)2023-05-08 13:08
굳이?
익명(darwin30)2023-05-08 12:51
그 개량 비용 생각하면 그냥 새 미사을을 뽑는게 낫지 않을까
익명(qwerasdf765)2023-05-08 12:53
답글
당장 만들어야한다 그런말은 아니고 국방예산 부족하고 할 때 고려해 볼만한 옵션이지 않나 해서 해본 말임
익명(terraria31)2023-05-08 12:55
제트엔진 유지비가 더 듬
어린조붕이(hanabear)2023-05-08 13:09
가능성 낮음. CAS(근접공격지원)담당하는 로우급 전투기로 FA-50을 쓰고 있는데 이 임무에 KF-21 을 할당한다는 것은 비효율적임. 퇴역한다고 해도 F-50 등의 단좌기로 다시 메꿀 가능성이 큼. 애초에 KF-21은 F-4, F-5, F-16 PBU 의 대체재다. FA-50 자리를 메꿀 목적의 기체가 아님.
차라리 현무3 뽑는게 더 성능도 좋고 유지비도 덜들고 하지 않을까 - dc App
그 순항미사일 새로 생산하는데 가격이 결코 싼 편이 아니니까 그럼. 한발당 40억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무인조종시스템 개발비랑 원격조종 인프라 구축하고 전용 탄두개발, 기체 개조비용 하면 대당 40억 넘을것 같은데
굳이?
그 개량 비용 생각하면 그냥 새 미사을을 뽑는게 낫지 않을까
당장 만들어야한다 그런말은 아니고 국방예산 부족하고 할 때 고려해 볼만한 옵션이지 않나 해서 해본 말임
제트엔진 유지비가 더 듬
가능성 낮음. CAS(근접공격지원)담당하는 로우급 전투기로 FA-50을 쓰고 있는데 이 임무에 KF-21 을 할당한다는 것은 비효율적임. 퇴역한다고 해도 F-50 등의 단좌기로 다시 메꿀 가능성이 큼. 애초에 KF-21은 F-4, F-5, F-16 PBU 의 대체재다. FA-50 자리를 메꿀 목적의 기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