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 점령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뤄야 할 일' 이다.
그렇기에 그 뒤는 생각하지 않고 일단 점령은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미국은 계속 '확전은 싫어.' 라면서 한발씩 뒤로 빠져줬다.
이것 때문에 러시아는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서방을 희생하지 못한다'고 결론내리고
우크라이나에서 도무지 확전을 하던까 빠지던가 해야 할 상황을 만들어서 서방이 빠지게 확전을 유도하려는 것이다.
사실 중국도 이제는 이 러시아의 전략에 동의한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해도 서방이 물러나게 할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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