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쪽에서 병역특례해서 그 동네 아는 사람 많았는데 아이티쪽 영업하는 애들 카카오가 말 그대로 싹다 긁어서 데려감. 카카오마켓 이런게 정상화 시키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닌데 카카오가 처음 생길때 말그대로 영업직 때려박아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킴. 지에스나 이마트 이런데도 인터넷쇼핑 안하게 아닌데 카카오 못넘은게 영업에서 보수적인게 큼. 암튼 영업쪽 인력은 딸딸 긁어갔는데 아이티쪽으로는 사람 구한다는 소식을 못봄. 네이버는 반대로 영업은 잘 없고 기획만 사람 존나 많고 아이티 쪽으로는 좀 똑똑하다 싶으면 딸딸 긁어가는 스타일. 카카오쪽 아이티는 존나 천재만 들어갈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어서 실존하는지 궁금하긴 함. 거기 카톡사장이 초창기에 만들때는 진짜 똑똑한 애들 데려가서 초스피드로 개발에 성공해서 메신저 마켓을 먹었다 이런 이야기는 있긴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