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지... 나하고 조금이라도 연관점이 있거나 아니면 그 사건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거 아니면 공감이고 뭐고 하기 어려우니까
애초에 군붕이도 나르코스 보기 전까지는 "콜롬비아에서 매일 마약땜에 몇명이 탕탕 해서 죽는다"가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음
어쩔수없음. 니가 7살짜리 애있는 아빠였으면 출신국도 모르는 애라도 그 또래 어린이가 죽었다는것에도 가슴 아팠을걸
어쩔수가 없지... 나하고 조금이라도 연관점이 있거나 아니면 그 사건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거 아니면 공감이고 뭐고 하기 어려우니까
애초에 군붕이도 나르코스 보기 전까지는 "콜롬비아에서 매일 마약땜에 몇명이 탕탕 해서 죽는다"가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음
어쩔수없음. 니가 7살짜리 애있는 아빠였으면 출신국도 모르는 애라도 그 또래 어린이가 죽었다는것에도 가슴 아팠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