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토크마크, 멜리토폴이 아닐 가능성이 있음.
러시아군의 방어선이 토크마크와 멜리토폴을 중심으로 대규모로 짜이고 있는데, 오리히브와 폴로이 사이로 방어선에 빈틈이 보임.
우크라이나군의 역량만 있다면 해당 지역을 집중 돌파하고, 바로 베르단스크로 내달려버릴 경우 해당 지역에 방어선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러시아군이 방어하는 데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큼.
주도로와 가까운데다 베르단스크까지 100km가 넘어서 러시아군이 반격 방향을 간과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까지 미국에서 특수추레라랑 보급트럭을 넘겨주는 게 많았던 걸 봐선 그냥 간과할 문제가 아님.
멜리토폴과 토크마크의 전략적 가치는 저기가 모든 차량 등이 이동하는 통로라서 그런 것인데 그 통로를 다른 방향에서 막아버리면 전략적 가치가 급감해서 러시아 입장에선 쥐고 있는 게 손해인, 폭탄과도 같은 곳이 되어버림.
러시아군의 의표를 찌른다면 저기도 유심히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러시아군의 방어선이 토크마크와 멜리토폴을 중심으로 대규모로 짜이고 있는데, 오리히브와 폴로이 사이로 방어선에 빈틈이 보임.
우크라이나군의 역량만 있다면 해당 지역을 집중 돌파하고, 바로 베르단스크로 내달려버릴 경우 해당 지역에 방어선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러시아군이 방어하는 데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큼.
주도로와 가까운데다 베르단스크까지 100km가 넘어서 러시아군이 반격 방향을 간과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까지 미국에서 특수추레라랑 보급트럭을 넘겨주는 게 많았던 걸 봐선 그냥 간과할 문제가 아님.
멜리토폴과 토크마크의 전략적 가치는 저기가 모든 차량 등이 이동하는 통로라서 그런 것인데 그 통로를 다른 방향에서 막아버리면 전략적 가치가 급감해서 러시아 입장에선 쥐고 있는 게 손해인, 폭탄과도 같은 곳이 되어버림.
러시아군의 의표를 찌른다면 저기도 유심히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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