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시절엔 다른 부족 사람들에 대한 인식은 같은 인간이 아니라 가축 내지는 뭔가를 위한 재료라는 수준이 일반적이었을텐데 뭘 바람?
삼국시대도 광기였는데 ㅋㅋ
총은 구멍만 뚫고 말지만 칼을 인체를 크게 잘라버리니까 말이지 ㅇㅇ 다만 현대도 포격에 정통으로 맞은 시체들은 조각나는 수준이기 때문에 참혹한 면에서 덜하지는 않다고 봄
고대 시절엔 다른 부족 사람들에 대한 인식은 같은 인간이 아니라 가축 내지는 뭔가를 위한 재료라는 수준이 일반적이었을텐데 뭘 바람?
삼국시대도 광기였는데 ㅋㅋ
총은 구멍만 뚫고 말지만 칼을 인체를 크게 잘라버리니까 말이지 ㅇㅇ 다만 현대도 포격에 정통으로 맞은 시체들은 조각나는 수준이기 때문에 참혹한 면에서 덜하지는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