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511133105707
중국 국가감찰위 출범 후 첫 '조사 중 사망자' 발생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거대 사정 기구인 중국 국가감찰위원회가 지난 3월 출범한 후 처음으로 사건 관계자가 조사 도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 푸젠(福建) 성 난핑(南平) 시 정부에서 운전기사로 일했던 천융(45) 씨는 시 간부였던 린치앙의 기율 위반 혐의와 관련해 지난달부터 구금돼 조사를 받다가 지난 5일 오후 4시쯤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천 씨는 병원으로 긴급하게 후송됐으나 4시간 후 사망했고, 소식을 달려온 가족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천 씨의 누나는 "동생의 얼굴이 흉하게 망가져 있었고, 뺨과 허리에 멍이 들어 있었다"며 "동생은 고혈압으로 약을 먹고 위가 좋지 않았으나, 다른 질병은 없었다"고 말했다.
여읔시 우리의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감찰위'
저기도 대학생 한명 고문치사 당해야 지랄날려나...
ㄴ반체제운동가 죽어도 대놓고 묻는데 저기선 '그깟' 대학생이지 뭐
쟤네는 이미 엄청 많은 수의 인간들을 갈아죽이지 않았냐
저거보니 광전총국흡수한 중앙선전부 존나기대되네
218.145.*.*//저기 이미 죽은대학생 한두명이 아닌대
"첫"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