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는 얼룩덜룩하던데
원래 바다에선 회색 단색이 더 위장효과가 좋은데 2차대전 때는 그걸 몰랐던건가?
대즐 위장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착시로 방향이나 속도 헷갈리게 하려고 칠한거임
그땐 대포싸움도 많이하고 맨눈으로 보고 때릴때도 엄청 많아서 그랬음
눈깔로 보고 싸우는게 아니라 레이더로 포착하고 싸우는 시대라
위장의 목적이 다름 현대엔 걍 눈에 안띄게 하는게 목적이고 얼룩덜룩한건 어뢰 안맞으려고 거리랑 방향 읽기 힘들게 하는 용도
그 당시에는 눈으로 함선조준하고 하던 시대라
포의 조준이나 제원입력하는 거 방해하려고 얼룩말같은 위장 넣은 거
그냥 그때는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안하는거임 다즐 미채는 착시가 목적이지 위장 목적이 아니고
대즐 위장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착시로 방향이나 속도 헷갈리게 하려고 칠한거임
그땐 대포싸움도 많이하고 맨눈으로 보고 때릴때도 엄청 많아서 그랬음
눈깔로 보고 싸우는게 아니라 레이더로 포착하고 싸우는 시대라
위장의 목적이 다름 현대엔 걍 눈에 안띄게 하는게 목적이고 얼룩덜룩한건 어뢰 안맞으려고 거리랑 방향 읽기 힘들게 하는 용도
그 당시에는 눈으로 함선조준하고 하던 시대라
포의 조준이나 제원입력하는 거 방해하려고 얼룩말같은 위장 넣은 거
그냥 그때는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안하는거임 다즐 미채는 착시가 목적이지 위장 목적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