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마이너한거 파는 사람들은 보면은

아 세상은 넓고 난 개좆밥이구나 대현자가 되는 사람도 간혹 있는데

저거랑은 반대로

이걸 뭐라해야하나 뽕에 취했다고 해야하나?

약간 나 좀 많이 아는듯

나정도면 탈일반인급 같은뎅 

이렇게 변한 사람들.



학술이라는 점에서 보자면

정보수집이랑 지식을 쌓는다랑은 둘이 구별되는 개념이지않나 생각하는데

여튼 약간 저짓 많이하다보면 자기자신한테 독이 되는걸 좀 봐왔거든




여기 개념글 정독하다가

문득 예전에 갤에서 의사들 상태로 의학지식으로 장판파찍던

용감한 갤럼이 생각나서 급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