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리안, 티베트버마, 코카소이드, 사템, 켄툼 이런 거 보다 보면 걍

결국 원류는 거슬러 오를수록 좁아지는데

그 원류들 간의 잡종의 잡종의 잡종을 거듭하며

잡종들마다 서로 자기들만의 순혈성을 논하게 돼고 등등


코카소이드들 보면

죄다 코카서스, 카스피 북쪽 스텝에서 나서

유럽에 켈트 먼저 드가고 이어 게르만, 슬라브, 튀르크 줄줄이 이어 가고 등등


중국 갈족은 뭐 티베트랑 튀르크 혼혈이고 어쩌고




걍 보면 볼수록 재밌는 분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