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쟁영웅으로써 여배우랑 야스한다
바로 전장면에 입대하는 신병이 조언해달라더니 바실론이 "NCO 말을 잘 따르게. 머리 숙이고"하니까
"감사합니다! 근데 NCO가 뭔가요?"라고 묻는 장면도 압권.
2) 현지 여자랑 사귄다
호주 가서 스텔라란 이름의 그리스계 여자랑 사귄 렉키. 하지만...
"너 뒤질지도 모르잖아"라는 이유로 차임.
3) 결혼한다
....하지만 결과는 몇달만에 전사. 비극이었음.
참고로 레나 바실론은 재혼 안했음.
왜 재혼안했느냐는 질문에 레나 바실론 :
“Great love happens only once. Once you have the best, you can't settle for less.”
"위대한 사랑이란 오직 한 번 뿐이다. 일단 최고를 만나게 되면, 차선책으론 만족할 수 없다."
컴뱃 잭
오 케시 더 쎄게 그거 빠졌네
오키나와서 신병이 사진만 봐대니 그러자나
아 사실 생각해보니까 전선가는게 아니고 입대하는거같음ㅋㅋㅋ 입대이미했으면 NCO가 뭔지도 모르진 않을듯
오키나와 바나나?
그리고 4)번과 혹시 있을지도 모를 5)번은.... 왠만해선 말 못하겠지
오우 캐시
전우애 ㅇㄷ?
감사합니다. 근데 NCO가 뭐에요? - dc App
부사관
아 - dc App
Non commissioned officer 장교는 CO, Commissioned officer라고 함
레나 바실론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