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1년차인가 슬슬 입소들 하는데


뭐 한시간 많이 봐줘서 한시간 반 늦는건 다들 하는거라 어차피 감안해서 입소식 일정 짜는데


누가 3시간 늦게옴


3시간은 그래도 봐주기 힘들어서 퇴소 시키려는데


대대장한테 갑자기 쌍욕을 시전함


강아지 열심히 찾고 부모님안부 열심히 찾더라


아저씨들도 저건 좀... 그러고


결국 그 아저씨는 쫓겨나고 우리들은 첫날 사격 빼곤 


기간 내내 비와서 그냥 놀다 옴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