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총리 당선인 마하티르는 반중국 세력이다.


전 총리가 비자금을 조성한 국영기업의 부채가 막심해지자 이 부채를 덮기 위해 중국 자본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주요 논지임


문제는 이 중국 자본이 말레이 인은 구매할 수 없는 주택을 짓고, 외국인을 끌어들이고 있으며(그 외국인이 누구일지는 상상에 맡기자)따라서 말레이 인의 국토 자주권이 약화된다고 보고 있는 것임.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11000249


http://www.ajunews.com/view/2018051110112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