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인지 애니메이션인지 잘 기억 안 나는데
2차 세계대전 때 프랑스 마을에 배치된 독일 점령군 병사 이야기임
둥글둥글한 얼굴에 되게 착한? 병사라서 나중에 레지스탕스가 마을 해방했을 때
아이들이 달려와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고
나중에 그 마을 눌러사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혹시 제목 뭔지 아는 사람 있음?
구글링해도 안 나오네...
만화인지 애니메이션인지 잘 기억 안 나는데
2차 세계대전 때 프랑스 마을에 배치된 독일 점령군 병사 이야기임
둥글둥글한 얼굴에 되게 착한? 병사라서 나중에 레지스탕스가 마을 해방했을 때
아이들이 달려와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고
나중에 그 마을 눌러사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혹시 제목 뭔지 아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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