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는 기존 제국주의 세력의 폭압적 통치나 우발적 학살 같은게 극도로 강화된 거고 결국 영토와 노동력, 자원의 확대 같은게 근본적인 목표였다면
나치는 아예 특정 민족 집단의 전면적 말살과 학살을, 심지어 수단도 아니고 목적으로 삼았잖음
통치와 영역 확대의 과정에서 학살을 은근히 조장하고 방관한 정도도 아니고
학살과 멸절을 국가의 주요 정책이자 목적으로 삼고 산업화, 체계화했다는 것에서 근본부터 다른 미친놈이 아닌가 싶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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