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는 기존 제국주의 세력의 폭압적 통치나 우발적 학살 같은게 극도로 강화된 거고 결국 영토와 노동력, 자원의 확대 같은게 근본적인 목표였다면
나치는 아예 특정 민족 집단의 전면적 말살과 학살을, 심지어 수단도 아니고 목적으로 삼았잖음
통치와 영역 확대의 과정에서 학살을 은근히 조장하고 방관한 정도도 아니고
학살과 멸절을 국가의 주요 정책이자 목적으로 삼고 산업화, 체계화했다는 것에서 근본부터 다른 미친놈이 아닌가 싶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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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세계대전 두번 일으켰지
괜히 절대악 소리 들은게 아님
첫번째는 나치랑은 상관없는데스웅
중국애들 & 일본애들 쉴드쳐주긴 싫은데 그나마 조선~대한제국 이라서 진짜 꼴에 그나마 2등 "신민" 취급이라도 받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임. 만주랑 중국 입장에서 보면 걍 일제 = 나치임 우리가 일혐 반일하는거랑 중국이 하는거랑 궤가 다름 (정신병자 아님 대한민국 만세 김정은 병신돼지새끼)
사실 쪽바리 새끼들이 난징에서 파티 벌인 것 때문에 그렇지 일제도 기본 목표는 괴뢰정부를 세운다 이거였음. 군갤파쇼마냥 "중국 대륙인의 멸절"이런걸 목적으로 삼진 않았음 악행의 정도가 나치랑 비견될 수준이긴 한데 사상에서 드러나는 광기는 절대 나치의 그걸 못 따라감 - dc App
나치처럼 전쟁 지건 말건 학살 공장 돌리진 않았자나
ㅇㅇ 물론 둘 중 누가 더 정신나간새끼냐를 꼽으면 낙지지
일제를 당시 흔한 제국주의 십색기로 평범하게 생각하면 안될것 같다는 의미로 쓴건데 내가 필력이 달려서 이상하게 씀 ㅈㅅ
모스크바 전투 전까지만 해도 마다가스카르에 수용하려다가 트래블링카 같은 절멸수용소애서 '처리'하는걸로 바뀌었는데 제해권 확보애 자신이 없었던 모양. 그렇다해도 게토에수용된 유대인들을 다죽이는게 전쟁에 무슨 이득이었을까 증오가 그 자체로 목적이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