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전선이 km당 러시아군 271명으로 제일 빡센데였는데 진짜 반격인지 조공인지 위력정찰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방어선을 뚫어버렸다고???
바흐무트가 이정도면 남부 헤르손, 자포리자는 각각 바흐무트 밀도의 4분의1, 3분의1 수준밖에 안되는데 이쪽 러시아군은 아무리 참호를 파놨다한들 우크라이나군이 어디하나 뚫기만 하면 바로 도미노처럼 무너지는격 아님? 실제로 얼마전에 헤르손쪽은 러시아군이 강 건너온 우크라이나군한테 밀려났다했고
바흐무트 전선이 km당 러시아군 271명으로 제일 빡센데였는데 진짜 반격인지 조공인지 위력정찰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방어선을 뚫어버렸다고???
바흐무트가 이정도면 남부 헤르손, 자포리자는 각각 바흐무트 밀도의 4분의1, 3분의1 수준밖에 안되는데 이쪽 러시아군은 아무리 참호를 파놨다한들 우크라이나군이 어디하나 뚫기만 하면 바로 도미노처럼 무너지는격 아님? 실제로 얼마전에 헤르손쪽은 러시아군이 강 건너온 우크라이나군한테 밀려났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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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뭐 어쩔건데ㅋㅋㅋ - dc App
털리면 러1뽕들 일부 수치사 하겠지. 근데 아직까지 버틴거 보면 그냥 얼굴 가죽만 더 두꺼워질거 같음.
러진족 토벌 ㄷㄷ
저기는 못뚤는게아니라 도하해도 보급막히고 도하수만명 병력 포위섬멸구조라 러시아도 병력배치를 안해놓은거고, 지난번 러시아가 북헤르손에서 수만병력철수한것도 보급지원 문제 생기면 그병력 포위섬멸 가능성때문에 병력 철수시킨거, 내가 러시아 전략가면 저기 병력비워두고 도하하기만을 기다릴것 같은데?
도하작전이나 상륙작전은, "방어선만 잘 구축되어 있으면" 방어자가 발로 막아도 교환비딸이 가능한데, 그냥 평지 위에다 지은 방어선이 더 잘 뚫리겠죠.
강건너라서 헤르손 방면은 가장 큰 위협요소가 러시아군이 아니라 보급일걸
저것만으로는 모름. 워낙 넓은 전선이라 대대 하나 연대 하나 빤쓰런한다고 전황이 결정되는 게 아니라... 우크라이나도 아직 주력부대는 탱크에 시동도 안 걸었다니까 괜히 설레발치는 것보다 걍 지켜보는게 좋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