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비양심적이니 세대가 내려갈수록 애국심은 흔적도 찾아볼 수 없고

애국심이 없으니 군복무를 그냥 인생의 손해로만 여기고

인생의 손해라고만 여기니 무조건적인 복무기간 단축 요구,

벌 받아도 같이 받자는 마인드로 여성 징병 요구

예비군 훈련은 밍기적 밍기적 가서 대충대충 받고


근데 그런 마인드나 태도를 지적하자니

비양심적인 국가의 군대가 단단히 썩어 있는 것도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얼마 전 대만 국방 상태 지적하는 언론보도 보고 온 국민이 비웃었지

대체 뭔 자신감으로 비웃은 건지 참 의아하다

솔직히 복무 단축 여성 징병 외치는 세대 중 우리나라가 휴전국이라는 자각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도 의문이다


국방 예산이 북한의 10~15배면 뭐해

그 예산을 굴리는 사람부터 쓰는 사람까지 통째로 마인드가 썩어 있는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