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물어보는건데몇몇 포스팅 보니까여러 보통의 지역 중 하나였는데어느 순간 부터인가 우-러 두 나라의 자존심싸움이 되어서둘 다 병력 꼴박했었다던데 그걸 우크라가 밀기 시작하는거임?스탈린그라드전투처럼 되는건가
아마도 여기를 통해서 공세를 전개할 수 있는 거점들 중 하나 정도였을 거라고 보는데 바그너 좆시아군 등등이 그냥 여기 자체를 미는 것을 목적으로 전력투구하고 심지어 '전승절까지 여기 먹는다'고까지 하면서 계속 집착하는 바람에 뜬금없이 의미가 존나 커져버린 거라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