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보급과 보급능력 및 수송능력이
중요하다? ㄴㄴ아니였음
중요한게라니라
반드시 압도적 필수
라는걸 다시금 상기시켜줌
뇌로는 알고있지 당연히 중요하다는거
근데 직접 전쟁보니까
치장물자와 생산능력 그리고 보급능력이
받아줘야 그나마 볼만한 전쟁이 나온다는걸
다시 상기시켜줌
두번째로는
사병의 사기임
정신력으로 전쟁울 이기자 << 개씨발 좆꼰대틀딱
같은소리인줄알았는데
사기진작과 정신력은 상당히 중요하다는걸
깨달았고
그리고 자신이 가해국임을 정확히 아는
병사는 피해국보다 질적으로 높아도
전투능력평가에서 뒤떨어진다는게 현대에서
검증된 사례라고생각하
자기 주제 파악도 못해서 3일컷한다고 3면침공해서 전력분산시키고 어그로 끈게 제일 큰 패인같은데
근데 그건 우리도 몰랐잖아
3일컷 안되면 어떻게 할건데 이런 플랜b가 없는게 제일 큰 문제 아님? 예상외로 우크라이나가 잘싸우면 어떻게 대처할건데 이거 계획이 없으니깐 주먹구구식으로 병사들 갈아넣고 목표 달성한거 없잖음 이게 제일 큰 문제지
러시아가 저렇게까지 개병신일줄을 지들도 몰랐겠지 하물며 세계도몰랐는데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