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보급과 보급능력 및 수송능력이
중요하다?  ㄴㄴ아니였음










중요한게라니라
반드시 압도적 필수
라는걸 다시금 상기시켜줌

뇌로는 알고있지 당연히 중요하다는거
근데 직접 전쟁보니까

치장물자와 생산능력 그리고 보급능력이
받아줘야 그나마 볼만한 전쟁이 나온다는걸
다시 상기시켜줌







두번째로는

사병의 사기임





정신력으로 전쟁울 이기자 << 개씨발 좆꼰대틀딱
같은소리인줄알았는데


사기진작과 정신력은 상당히 중요하다는걸
깨달았고


그리고 자신이 가해국임을 정확히 아는
병사는 피해국보다 질적으로 높아도
전투능력평가에서 뒤떨어진다는게 현대에서
검증된 사례라고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