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좆밥이 자기 주제 모르고 깝치다가 정체가 신랄하게 까발려졌다? 전교 27등쯤 하는 놈인데 덩치만 보고 1짱에 버금가는줄 알았다가 이제는 그냥 개좆밥 반열로 추락한거?
아니면 원래는 강자였는데
시합을 안뛰어도 맨날 배당세게 받아서 배당금만 타먹어도 살만해서 훈련도 안뛰고 나태하게 있다가 상대적으로 남들은 훈련을 열심히 뛰어서 하향평준화 된거의 피해자?
근데 러시아군도 역사적으로 보면 중국군에 버금가게 못싸우는군대 아니냐?
2차대전때도 그게 독일한테 이긴건지는 의문이지. 결혼가능한 남성인구는 다 전멸하고 스탈린만 살아남아서 전승국된 나란데...
나는 현대중국군도 얼마나 잘 싸울지는 살짝 의심은 된다. 역사는 거짓말을 안하는 일종의 통계수치인거 같다.
역사적으로 제대로된 승리를 해본적이 없는 ㅋㅋㅋㅋ - dc App
국방 예산이 부족하니(요트 사느라 돈 다 쓰다보니) 정예병으로 군축했음. 그런데.. 그 정예병?이 초반 다 갈려버림
원래 러시아 제국시절부터 승리에 비해 피를 너무 많이 흘리는 군대였지. 표트르 대제 시절처럼 계속해서 주변국으로부터 배우고 또 배워와서 노력해도 모자랄판에, 운좋아서 슈퍼파워 놀이 한번 해봤다고 자만심에 차서 멋대로 군 결과가 이거지. 원래 버릇이 바뀌지 않으면 모든게 소용없지
그러니까 말이야. 러샤군대 구성원질은 옛날부터 우수했던 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다. 나라가 크다고 군대가 센건 아닌거보니 참 전쟁은 단순하지않다.
인력 갈아넣기 원툴
랜드리스 없었으면 방어만 간신히 성공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