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에서도 북한은 제3세계니 뭐니하면서 여기저기 자신있게 꼽사리꼈는데 한국은 미일 원툴에 존재감도 없었음 심지어 해외 대사관에서도 북한 직원들은 한국 유학생들하고 밥도 처먹고 잘 노는데 한국 대사관은 그런 거 없었고 못했음 지금은 북한 대사관이 존나 폐쇄적이고 엽기적으로 보이는데 60년대엔 한국이 딱 그짝이었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승리를 장담못하던 상황.
대신 그분들 젊을때는 북한관련 정보가 폐쇄적이라 북한군이 우리보다 세다는걸 몰랐었음. 북한군이 세다는건 우리와 어느정도 균형이 맞은 90년대에 국방부에서 우리가 약하다고 공식적으로 홍보하면서 부터임.
그래서 친미 반중 반북성향 가장 강한게 그세대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