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폭격떄리는 거 행위 자체만 보고 무조건 비난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민가 한가운데서 주민들 지지 받으면서 로켓포격 때리는 애들 상대로 다른 방법이 있긴 한가 생각 들기도 하고
민간인 구역에 보복작전 때리는 걸 쉴드치는 편협한 시각이 된 건지, 무조건 개새끼라고 욕하기 전에 배경도 고려하게 된 건지
잘 모르겠노
옛날에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폭격떄리는 거 행위 자체만 보고 무조건 비난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민가 한가운데서 주민들 지지 받으면서 로켓포격 때리는 애들 상대로 다른 방법이 있긴 한가 생각 들기도 하고
민간인 구역에 보복작전 때리는 걸 쉴드치는 편협한 시각이 된 건지, 무조건 개새끼라고 욕하기 전에 배경도 고려하게 된 건지
잘 모르겠노
정의가 있다고 믿던 시절
원래 젊을수록 혈기는 넘치는데 주변을 못보고 나이들수록 여러 상황을 고려하는 통찰력이 생기는게 맞는데 나이만 쳐먹은 애새끼들이 많은게 비정상인거
그냥 사람에 따라 나뉘는거야. 현명한 사람은 어릴때부터 끼가 보이고, 멍청한 양아치는 나이먹어도 양아치야
2개가 같이 옴. 두루 살피는 통찰? 그런거하고 자기가 알던거에 고집하는 편협. 둘 다임
장수도 이순신명장과 원균같은 ㅈ장이 있는것처럼 사람마다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