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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андир штурмової роти "Айдар" Олександр "Хук" і вагнерівець який зайшов на каву 😂😂🔥
— Анатолій Штефан (Штірліц) (@Shtirlitz53) May 12, 2023
Слава Україні та її воїна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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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르 대대 지휘관 올렉산드르(콜사인 “후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야간 작전 때 포로로 잡힌 바그너 용병
좌측의 우크라 군인이 사복 갈아입고 찍은거 보면 붙잡고 후방 이송시킨 후에 찍은걸로 보임
눈깔 맞았노ㅋㅋ
흠씬 두들겨 맞았네. 일단 맞고 시작했군. 네들이 한 잔인한 짓거리들에 비하면 양반이다.
용병은 때려도 되나?
타타르의 멍에 극복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