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하르키우랑 헤르손반격때는 기갑차량이 부족해서 기껏 전진하고 감싸는 구도 만들어도 러시아군이 철수하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놓치기 일쑤였는데

그때와 비교해서 기갑, 특히 장갑차가 얼마나 많이 보강됐느냐가 관건이라고 봄



안그러면 저번처럼 기껏 방어선 돌파해놓고도 또 눈앞에서 놓치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


작년엔 방어선을 돌파하고 유린하는 것까진 잘했는데 추격 및 섬멸을 통한 전과확대 부분에서 부족했음


원래 모든 전쟁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구간이 도망치는 적들 추격할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