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좀 달라... 로마시절은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민족의식과 연결지을만한 조직자체가 없던 시절이야... 옛날부터 고조선이나 일본 야마토 왕조 복파장군 마윈에게 털린 베트남 국가조직 같이 독자적 문명세운 동양이랑 다르게 봐야해.
로마와 싸운 부디카나 베르킨게토릭스 아르미니우스를 민족주의서 띄워준적 있지만 어디까지나 민족주의 열풍불던 시대의 흔적임.
대전차오함마술(brian3024)2023-05-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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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영국프랑스독일에스파냐이탈리아 모두 로마나 로마 황제권과 연결된 적 있어서 좀 다르지
대전차오함마술(brian3024)2023-05-13 12:07
왜냐면 걔넨 서로마가 천육백년 전에 망했으니까 ㅇㅇ
익명(sksmsskqle0205)2023-05-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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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이탈리아는 로마 본산이었고, 스페인이랑 프랑스도 반쯤은 로마의 후예들에 가깝고 그러니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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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도 중국이 1성1국가 됐으면 중국과의 관계를 긍정했을 듯.
오
로마의 일부였던것도 자랑스러워하지만 아스테릭스처럼 로마랑 싸운것도 자랑스럽게 여김
그거 좀 달라... 로마시절은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민족의식과 연결지을만한 조직자체가 없던 시절이야... 옛날부터 고조선이나 일본 야마토 왕조 복파장군 마윈에게 털린 베트남 국가조직 같이 독자적 문명세운 동양이랑 다르게 봐야해. 로마와 싸운 부디카나 베르킨게토릭스 아르미니우스를 민족주의서 띄워준적 있지만 어디까지나 민족주의 열풍불던 시대의 흔적임.
결정적으로 영국프랑스독일에스파냐이탈리아 모두 로마나 로마 황제권과 연결된 적 있어서 좀 다르지
왜냐면 걔넨 서로마가 천육백년 전에 망했으니까 ㅇㅇ
그리고 애초에 이탈리아는 로마 본산이었고, 스페인이랑 프랑스도 반쯤은 로마의 후예들에 가깝고 그러니까 그러지
그 서유럽 속주들이 대부분 로마인(라틴계)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