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조교가 좀 뭐라랬다고 자살 했다는거 보니 학창 시절때 수련원 생각나네 뭐 개병신 같긴했음 별 가잖은 알바하는 교관 새끼들이 기합주면서 놀러왔나 ㅇㅈㄹ하는거 돈주고 놀러온거지 기합 받으러 온거나고 병신 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