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KFX 사업 참여랑 라팔 도입이랑은 전투기를 받는다는 결과는 비슷해도 과정이 너무 다름
KFX 참가가 그저 인도네시아 공군이 쓸 4.5세대 전투기 숫자 채우기용 사업이었으면 진즉에 포기 했겠지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 확충만 보고 들어온 게 아니라 전투기 개발 과정에 참여 하고 기술이랑 노하우도 좀 습득하려고 하는건데
지금 같이 뻐팅기고 있으면 자기네들 이미 들어간 돈만 아깝지 결국 얻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짐
걔내들이 뭐 라팔을 수십대씩 사면 뭐하냐 어차피 라팔에 적용된 기술엔 하나도 접근 못할 거고 큰 문제 터지면 매번 프랑스인들 도움 받아야 될 거
라팔이 가격이나 유지비가 적당한 물건이 아닐텐데. 많이 팔려서 내려갔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