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이뤄진 라팔 수출 실적 보면,

물론 라팔 성능이 어느 정도 받춰주기에

성사된거긴 하지만,


직,간접적인 "금융지원" 프로그램.

쉬운 말로 "대출 바로 땡겨서 결제"

이 부분 적극적으로 어필한게 잘 먹힌 것도 있는듯.

물론,,,

그에 따른 리스크도 상당함.

도입 국가들 재정 상태 보면,

몇 년, 몇십년 분할 상환이기는 해도,

금액이 커서 엮여 있는 금융기관들은 쫄릴 수도 있음.


우리나라도 한 때는

이런거 적극 활용해서 수출 실적 올리기도 했는데.

세상에 꽁짜는 없다고

몇 번.....벼랑위에 서게 되는 사례 나오니,

특유의

"이거 누가 책임짐 ?? "

이 말 피하려고,,,,

이제는 리스크 어느 정도 보이면,

적극적으로 금융지원 프로그램 돌리지는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