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이뤄진 라팔 수출 실적 보면,
물론 라팔 성능이 어느 정도 받춰주기에
성사된거긴 하지만,
직,간접적인 "금융지원" 프로그램.
쉬운 말로 "대출 바로 땡겨서 결제"
이 부분 적극적으로 어필한게 잘 먹힌 것도 있는듯.
물론,,,
그에 따른 리스크도 상당함.
도입 국가들 재정 상태 보면,
몇 년, 몇십년 분할 상환이기는 해도,
금액이 커서 엮여 있는 금융기관들은 쫄릴 수도 있음.
우리나라도 한 때는
이런거 적극 활용해서 수출 실적 올리기도 했는데.
세상에 꽁짜는 없다고
몇 번.....벼랑위에 서게 되는 사례 나오니,
특유의
"이거 누가 책임짐 ?? "
이 말 피하려고,,,,
이제는 리스크 어느 정도 보이면,
적극적으로 금융지원 프로그램 돌리지는 않는 듯.
전투기가 단가가 비싸서 그렇지 울나라 이집트 k9수출껀도 금융지원이 너무 많다구 호구맞았다고 했었음.
예전에 fa50때도 이라크 수출건 카이 부사장 자살하고 난리였지 않나?? 그것도 있고 우리가 프랑스에 비해서 금융 영향력이나 노하우가 부졳난것도 있을듯
빚을 안갚을 수 없게 만드는것도 존나 능력인듯
ㄹㅇ
자국이 아닌 해외국가에서 해외대출 주선해 줄수 있을정도의 정치외.교력 차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