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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국방부 "러시아는 점점 강해지고 있다" - 군사 마이너 갤러리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policy/defense-national-security/estonia-west-russia-losing-weapons-production-race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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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국방차관에 따르면


서구 미디어들의 평가와는 달리 러시아의 동원령은 전선의 안정이라는 효과를 내는데 성공했다고 함.


또한 군수 산업도 크게 향상되어 러시아의 포탄 생산량은 전쟁 이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상황이라고 함.

(152mm 포탄 기준 일일 1만발, 월 30만발, 연간 360만발 생산 중)


동원병들의 장비 수준도 2차세계대전 수준의 장비를 지급하던 동원령 초기 대비 크게 향상되어


최근에는 대부분이 디지털 군복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 관측되고 있고,


여전히 1만대 이상의 전차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음.


즉, 러시아가 지난 1년 간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장기전 수행 능력이 여전하며 오히려 향상되고 있음을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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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관계자 : 서방, 무기생산경쟁에서 지고 있어 - 군사 마이너 갤러리

에스토니아 국방사무차관 : 서방, 무기생산경쟁에서 지고 있어Joel Gehrke, 외무 담당기자2023년 1월 28일 오전 05:00기사원문(영어, Washington Examine)- 이거 아까 어떤 군붕이가 에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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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티 살름(Kusti Salm) 에스토니아 국방부 사무차관은 이번주 워싱턴에서의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여전히 멍텅구리 포탄(dumb bomb)을 많이 제조할 수 있다" "그러한 멍텅구리 포탄도 결국 152mm 포탄이고 전장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다. 하루 1만 발의 포탄은 여전히 많은 피해를 입힌다.”


이러한 심가한 평가는 러시아가 지난해 내내 막대한 손실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장기전을 수행할 막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광범위한 경종을 울렸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는 서방 방산업체들이 미래의 위협에 대비해 우크라이나에 충분한 보급품을 제공할만큼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는, 필연적인 불안감으로 귀결된다.


살름은 “처음부터 나와 대부분의 동료들은 (서방권의) 동원령 조롱에 짜증이 났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거리에서 몇 주 만에 30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라면, 5주 안에 전선에 투입할 수 있다. 이것은 어떠한 서방 국가도 약간의 손실 가지고는 시행할 수 없는 시도다. 양은 그 자체로 질적인 요소가 있다.”


동원된 부대 중 일부는 훈련조차 거의 받지 못하고 최전선에 배치되었다. 일부 징집병들은 징집 통보를 받은 지 10일 만에 사망했다고 유족들은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어떤 결함이 발생했든, 동원의 효과 때문에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은 모스크바가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 끌어모은 역량 동원을 따라잡으려고 고군분투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러시아가 정말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추정한 대로 1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다 하더라도 말이다.


“동원 가능한 인구가 3,000만 명이라면 (사상자는)사실 그리 많지 않다. 감당 가능한 수치다.” 살름은 러시아의 손실을 언급하며 말했다. “1,400여대의 전차 손실은 분명 많다. 하지만 재고가 1만여대라면 견딜 수 있다. 그 1만여대 중 3분의 1만 제대로 작동하더라도 유럽 동맹국들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전차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참고: 에스토니아는 매우 강하게 반러하는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