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핑핑이는 저잣거리에서 목을 쳐야 될놈들임 100%
이번 전쟁을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 사람들 간의 스탠스 차이가 너무 극명함
전쟁을 초창기부터 추적해온 사람들은,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의 개병신짓과 역겨운 짓,
푸틴의 정신 나간 사고 방식과 그 위에 숫가락을 얹고 싶은 핑핑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있음
그래서 어떠게든 우크라이나가 승리하길 바라는거
그런데 전쟁을 뉴스로 알게 된 대다수의 사람들은?
1. 전쟁 초창기에는 젤렌스키의 미숙으로 전쟁이 터졌다는걸 믿었던 사람이 꽤 됨. 병신 같은 국내 언론이 이걸 부추김
2. 하르키우 방면 대 반격과 헤르손 탈환하면서 이 소리는 쑥 들어감. 더 이상 러시아가 소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거
3. 문제는 전쟁을 아직도 하고 있어? 라는 사람이 꽤 됌.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이번 전쟁은 관심 주제가 아님
4. 이거 보다 인플레이션에 더 민감한 사람이 많음. 그리고 이번 전쟁이 인플레이션의 원흉이라고 믿는 사람이 꽤 됌
5. 그래서 걍 전쟁 빨리 끝내 씨바 이런 사람들 생각보다 많음. 이건 푸틴 개시키와는 다른 영역임
6. 전쟁 이해도와 관련된 부분인데, 이번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진다는 것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음
우크라이나의 패전은 핑핑이의 양안전쟁 카드에 자신감을 준다는 것을 쉽게 알기는 힘들음
러시아를 전략적으로 패배로 밀어 넣어야 핑핑이의 의도를 봉쇄시킬 수 있고
우크라이나의 승리가 서방세계에게 일시적이나마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점을 이해를 잘 못함
이 부분은 전쟁의 배경과 의미부터 이해해야 되서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대중이 접근하기 힘든 주제임
언론에서는 단발성으로 어디서 전투가 일어났다 정도만 전달하지 심층 분석은 거의 안함
그래서 다수는 그냥 전쟁이 빨리 끝나길 원함
이게 군갤 안과 밖의 온도 차이 원인
유튜브에 자칭 전문가라고 칭하는 좆문가새끼들이 나와서 "정치를 잘못한 젤렌스키 잘못" 이지랄하는게 크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