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일부 병력은 포위섬멸당해도 어떻게든 주력은 탈출해서 이악물고 싸워서 반년이상 버티다가 보르도 따이고 나서야 항복했으면 현실은 이탈리아와 함께 대전쟁으로 이미지 조졌지만 - dc official App
프랑스 군부에선 두번째 대전쟁을 치룰 여력이 없다는 공감대가 있었는듯
맞긴 맞는데 군부도 그렇고 당대 수기 읽어보면 사람들 사기가 밑바닥임 독일에서 약빨고 진격했는데 항복하는 프랑스군이 우수수 쏟아졌다고 하니까 그게 제일 실망이 컸음
1머전때처럼 항전의지 쩔고 포위섬멸 안당했으면 1머전 재림했을 것 같은데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위에가 개털리는 상황에서 '포위섬멸을 안당하는게' 말이 안되지않나? 그럼 그냥 전쟁을 이긴거잖아
그랬으면 ㄹㅇ 프랑스 인구 바반토막났음
근데 솔직히 에바지 여기는 낙동강만 가지고 버텼는데 위에 5퍼센트 따였다고 서렌치는놈들이 좆븅신이지
ㄴ그거야 미국이 있어서 버텼던거지 프랑스마냥 스스로 버텨야했으면 가망 없었음
땅 좁아서 예비군 동원도 상대적으로 신속했고 프랑스 식으로 포위섬멸 당한적도 없었지 무지성으로 1대1 비교하면 이런 결론이 나오는거임